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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시 설맞이 직거래장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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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시 직거래장터(부산 연제구/상주시 제공)
    상주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1월 12일부터 1개월간 21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11개 지역에서 “설맞이 상주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상주시는 이번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결과 방문 판매 8억 3천2백만원, 직판행사 3억 8천9백만원 등 모두 12억 2천1백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주시 주요 농특산물인 쌀, 곶감, 한우, 사과, 배 등 제수용품과 벌꿀, 천마, 오미자, 잡곡류, 건채류 등 다양하고 우수한 선물용 가공제품을 선보여 서울 및 부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홍보를 강화한 결과 13개 업체로부터 농특산물 8억3천2백만원 상당을 사전 주문받기도 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고품질의 상주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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