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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전현무×한혜진 러브스토리의 모든 것

(사진=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의 공식 1호 커플 전현무·한혜진이 무지개스튜디오에서 자신들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칭을 공개하는가 하면 크리스마스에 사귀기로 했던 과정까지 모두 털어놨다.

지난 2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회원들은 전현무·한혜진의 열애 인정으로 인해 긴급 회동을 가졌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열애 사실을 신중하게 밝히고자 무지개회원들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상황. 전현무는 깜짝 놀랐을 무지개회원들에게 "미리 못 알린 점은 너무 미안하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무지개회원들이 궁금했던 모든 것을 쏟아내던 찰나 해외 스케줄로 인해 긴급 회동에 참석하지 못한 헨리에게 영상통화가 걸려왔다. 전현무는 헨리에게 "내 여자친구한테 인사하라"며 두 사람의 사이를 알렸다.

헨리와 통화 후 무지개회원들은 본격적으로 전현무와 한혜진의 러브스토리를 파헤치기에 돌입했다. 전현무는 연예대상 오프닝 무대를 연습했던 크리스마스부터 사귀었으며 곱창을 먹다 자연스럽게 시작됐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와 한혜진은 서로의 이상형과 정반대의 사람이었는데, 눈높이를 낮춘 거냐는 질문에 한혜진이 "눈높이를 낮추면 어떻게 오빠 같은 사람을 만났겠느냐"며 솔직하게 마음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한혜진을 '요즘 들어 가장 나를 웃게 하는 존재', 한혜진은 전현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밝히며 풋풋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15.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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