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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엔 겨울왕국으로… 추천 이색 여행지 '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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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올 여름엔 겨울왕국으로… 추천 이색 여행지 '알래스카'

    • 2018-05-1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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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여름 조금은 특별하고 이색적인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면 알래스카로 향해보자. (사진=온라인투어 제공)
    "어디로 가지?"

    여행을 계획할 때 제일 먼저 하게 되는 고민은 역시 여행지에 대한 선택이다. 남들이 다 가는 뻔한 곳 보다는 조금은 특별하고 이색적인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면 이곳은 어떨까.

    온라인투어가 이색적인 여행을 고민하고 있을 예비 여행객들을 위해 알래스카 여행을 소개하니 올 여름 뜨거운 우리나라의 날씨를 피해 지구 최대의 빙하를 찾아 떠나보자.

    ◇ 세계 최대의 빙하가 기다리는 겨울왕국 '알래스카'

    7~8월의 알래스카는 평균 기온이 16도 전후로 여행을 떠나기 가장 좋은 날씨다. 참고로 5~6월, 9~10월은 10도 전후로 쌀쌀하며 11월부터 4월까지는 영하의 겨울날씨를 보인다.

    ◇ 알래스카 관광 포인트

    알래스카의 대표적인 관광 포인트로는 콜롬비아 빙하와 랭겔-세인트 앨리어스 국립공원, 마타누스카 빙하를 꼽을 수 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콜롬비아 빙하에서는 대자연이 살아 숨 쉬는 모습 뿐 아니라 다양한 해양생물도 만날 수 있다. (사진=온라인투어 제공)
    먼저 세계 최대 규모의 콜롬비아 빙하는 1만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최고의 비경인 추기애치 산맥에 자리하고 있다. 유람선을 타고 대자연이 살아 숨 쉬는 모습 뿐 아니라 험백 고래와 바다사자, 바다 수달, 물개 등 다양한 해양생물도 만날 수 있다.

    미국 최대 규모의 국립공원인 랭겔-세인트 엘리어스에서는 완벽한 자연을 만날 수 있다. (사진=온라인투어 제공)
    랭겔-세인트 엘리어스는 알래스카주 남부 앵커리지 근처에 위치한 미국 최대 규모의 국립공원이다. 국제 생물권 보호지역이기도 하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알래스카·캐나다 국경의 산악공원군'의 일부이기도 하다.

    여행 매거진인 론리플래닛은 이곳을 두고 '알래스카에 있는 모든 곳 들 중 당신이 가 볼 수 있는, 신이 상상했던 야생 상태의 자연에 가장 가까운 장소'라고 호평할 정도로 완벽한 자연을 만날 수 있다.

    알래스카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빙하 중 하나인 마타누스카 빙하는 다른 빙하들에 많은 신비를 지니고 있다. (사진=온라인투어 제공)
    마타누스카 빙하는 알래스카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빙하 중 하나이자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빙하다. 길이 27마일, 폭 2마일로 400년 동안 1000피트만 녹았다고 한다. 또한 다른 빙하들에 비해 많은 신비를 지니고 있다고 하니 알래스카로 떠난다면 그 신비를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한편 온라인투어에서는 여행 버라이어티쇼인 '트래블 쇼'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트래블 쇼에서는 다양한 이색 여행지 정보를 비롯해 85% 할인된 특가 상품 및 다양한 경품과 혜택을 제공한다. '트래블 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협조=온라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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