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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7시 10분쯤 부산발 서울행 KTX 열차가 김천(구미)역 인근에서 순간 돌풍으로 서행 운행하는 바람에 17분 정도 연착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쯤 부산을 출발한 KTX는 김천(구미역) 인근에서 초속 57m의 돌풍이 불면서 기상감지시스템이 작동해 평상시 운행 속도의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시속 90km 정도로 서행 운행했다.

이로 인해 대전역과 천안아산역 등지에 17분 정도 늦게 도착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KTX가 연착했을 때 승객들이 되돌려 받을 수 있는 지연반환료는 애초 정해진 시각보다 20분 이상 목적지에 늦게 도착했을 때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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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반계다석2024-06-30 12:58:26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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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부의 신뢰가 땅에떨어진 마당에 무슨 순혈주의를 아직도 고수하나 독일봐라 독일은 시민판사제도즉 판결에 참심제 적용한지 오래인데 한국믄 이제
    변호사만 했던사람이 어떻게 대법관을 하느냐마냐로
    수준떨어진 논란을 아직도하고 있다니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