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수 관봉 사진1
장진수 관봉 사진4
장진수 관봉 사진5
장진수 전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이 지난해 4월 류충렬 전 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으로부터 입막음용으로 받은 5,000만원 돈뭉치 사진을 공개했다.
CBS 노컷뉴스가 장진수씨로부터 받은 이 돈다발 사진에서는 시중에서 거의 유통되지 않는 한국은행 5만원권이라 기재된 관봉의 기호와 포장번호, 지폐 일련번호, 2중 띠지 등이 선명하게 찍혀있다. [BestNocut_R]
류충렬 씨는 이 돈에 대해 직원들이 장진수씨를 돕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모은 것이라고 했지만 거짓임이 드러난 것이다.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의 윗선 개입 의혹을 규명할 수 있는 자금출처 수사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