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당국, 尹 탄핵심판 선고일 서울 도심 4개 구역 집중 관리서울소방재난본부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당일 서울 도심 4개 구역에 총 712명의 소방 인력과 장비 차량 136대를 투입해 비상 대응에 나선다.
3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안국역·동십자각 일대 △광화문 동화면세점 일대 △한남동 한강진역 일대 △여의도 국회의사당 일대 등 4개 권역을 중심으로 대응 계획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