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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가을 나들이철 맞아 다중이용시설 위생·방역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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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가을 나들이철 맞아 다중이용시설 위생·방역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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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가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위생과 방역을 점검한다.

    대구시는 18일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코로나19 확산과 식품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19일부터 23일까지 단풍시설, 놀이공원, 유원지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군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9개조를 편성해 진행하며 유원지 주변 식품취급업소, 고속도로와 터미널, 기차역 주변 음식점을 비롯한 약 360개 업소가 대상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과 보관 여부, 종사자 정기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방역 수칙 이행여부 등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식품위생 점검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으로 둔화된 방역 경각심이 고취되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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