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오송역 이용객 급감

뉴스듣기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청주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오송역 이용객 급감

    뉴스듣기

    오송역 전경 (자료사진)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KTX 오송역의 하루 평균 이용객이 만 6000명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에 따르면 올 1월부터 9월까지 오송역 이용객은 462만 486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26만 824명보다 163만 5955명(26.1%)이 줄었다.


    하루 평균 이용객도 지난해 2만 3613명에서 올해는 만 6866명으로 감소했다.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에다 5월부터 회복세를 보이던 이용객 수가 광복절 대규모 집회 등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조치로 8월 들어 급감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오송역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만 4737명으로 전년동기 2만 3353명보다 36.9%(8616명) 감소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회복세를 보이던 이용객이 8월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며 감소했다"며 "연간 이용객도 지난해보다 급감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김현정의 뉴스쇼

    정관용의 시사자키

    에디터가 추천하는 꼭 알아야할 뉴스


    많이본 뉴스

    투데이 핫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