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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8일 만에 확진 창원 60대, 사우나·콜라텍 접촉자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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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8일 만에 확진 창원 60대, 사우나·콜라텍 접촉자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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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재난문자 보내 접촉자 확인 나서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경남에서 8일 만에 코로나19 지역감염자로 확진 판정으로 받은 창원 60대 남성의 접촉자와 동선노출자가 25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상남도는 경남 303번의 접촉자 20명과 동선노출자 5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이 중 2명은 음성, 23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303번은 지난 13일부터 서울 아들 집에 머물다가 20일 창원으로 내려왔다. 이때 며느리로부터 감염된 303번의 첫 증상은 23일부터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303번은 21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40분 정도 창원 의창구 봉림동 '오션사우나'를 이용했다. 또, 같은 날 오후 2시 56분부터 3시 26분까지 명서동에 있는 'G2 성인콜라텍'을 방문했다.

    도 보건당국은 재난문자를 보내 이 두 곳을 다녀간 도민을 찾고 있다.

    코로나19 상황판. (사진=경남도청 제공)
    경남은 지난 16일 이후 8일 만에 지역 감염자가 발생했다. 10월 들어 발생한 확진자 12명 가운데 8명은 해외입국자, 4명은 지역감염자이다.

    누적 확진자는 300명 가운데 완치자는 292명, 입원 치료 환자는 8명이다. 자가격리자는 1046명이며, 319명이 의심환자로 분류돼 검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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