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이번 주 무슨 일 있었나···그래? Pick!

그래픽으로 돌아보는 한 주…노컷뉴스 그래픽기자가 기록한 역사의 현장

정경심 징역 4년…입시비리 전부 유죄
자녀 입시비리·사모펀드 투자·증거인멸교사 등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58)가 1심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변창흠 24번째 '청문회 미통과' 임명될까
야당이 '낙마 1순위'로 지목한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임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문재인정부 들어 국회의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된 장관 등 고위직 인사는 23명에 이른다. 이명박정부는 17명, 박근혜정부는 10명, 노무현정부는 3명이었다.
연말연시 집콕! 특별방역 대책 발표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연말연시 특별방역 대책'을 24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 밤 12시까지 전국적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쌍용차 11년만에 회생 신청
쌍용자동차는 2017년 1분기부터 올해 3분기까지 15분기 연속 적자 기록 등으로 유동성 위기에 몰려 지난 21일 법원에 법인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정부, 전국민 고용보험 추진
정부가 2025년까지 예술인, 프린랜서 등 특수고용직, 배달기사 등 플랫폼 종사자 외에도 일정 소득 이상의 근로자는 모두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화이자·얀센 계약…백신 2600만명분 확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화이자와 얀센과도 코로나19 백신 선구매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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