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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 관음사·어린이집·고구마농장 관련 확진 잇따라 …밤사이 9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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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 영암 관음사·어린이집·고구마농장 관련 확진 잇따라 …밤사이 9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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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진환 기자
    전남에서는 밤사이 영암 관음사와 고구마농장, 어린이집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가 678명으로 늘었다.

    20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전남 영암과 순천, 화순, 목포, 나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돼 전남 670번부터 678번으로 분류됐다.

    순천에서 확진된 전남 670번과 671번 환자는 각각 전북과 경기도 용인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화순에 거주하는 전남 672번 환자는 가족인 전남 655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전남 655번 확진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영암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 673번부터 676번 환자는 모두 전남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남 673번 환자는 영암 고구마 농장 관련 확진자인 전남 669번과, 전남 674번과 675번 환자는 영암 도포면 주민인 전남 641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어린이집 원아인 전남 676번 환자는 영암 고구마 농장 농장주인 전남 665번 관련 전수조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주에서 확진된 전남 678번 환자 역시 영암 도포면 주민인 전남 641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목포에 사는 전남 677번 환자는 영암 관음사 종교인인 656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이날 오전 기준 전남에서는 코로나19 환자 총 678명이 발생했으며 이 중 지역 감염자는 6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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