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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제 등 역대급 태풍·호우 피해 항구 복구사업 4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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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제 등 역대급 태풍·호우 피해 항구 복구사업 4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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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제방 등 하천 제방 복구 내년까지 601억 원 투입
    도로 비탈면 유실 등 도로 피해 84곳 복구에 203억 원 투입

    2020년 8월 섬진강 수해 현장. 김용완 기자
    지난 여름 태풍과 호우로 유실된 섬진강 제방을 포함한 도로 비탈면 등 수해 구간 항구 복구 사업이 착공된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섬진강 제방 2.7km 구간을 포함해 유실제방 3곳에 대한 복구 사업이 오는 4월부터 착공된다.

    남원 섬진제(2.8km) 보강사업은 오는 5월 착공에 들어가 2022년 6월 완공되며 총 사업비는 259억 원이다.

    섬진강 곡성 2제(3km)는 4월 착공, 역시 내년 6월 완공 예정으로 239억 원이 그리고 10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섬진강 하동 두곡지구 하도정비 사업도 5월 착공돼 내년 6월 완공된다.

    또, 도로 비탈면 등 도로 수해구간 84곳 가운데 51군데에 대한 복구사업(총사업비 203억 원)이 상반기 마무리된다.

    남원 주천 등 전북 구간 43곳 가운데 32건이 올 상반기 완료되며 나머지 11건은 올 하반기 복구된다.

    또, 전남 구례 미산 등 전남 구간 41개 구간 가운데 19곳은 올 상반기 그리고 나머지는 하반기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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