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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름값 13주째 상승세…대구 전국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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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기름값 13주째 상승세…대구 전국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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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ℓ당 휘발유 가격…서울 1548.4원 & 대구 1470.6원

    유가 추이. 한국석유공사 제공
    국제 유가 오름세로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13주 연속해 상승한 가운데 대구는 전국 최저 수준을 보였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서비스 오피넷을 보면 2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663.2원으로 지난주보다 7.3원이 올랐다.

    이는 지난해 11월 말 이후 13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서울이 ℓ당 1548.4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85.2원이 비쌌다.

    같은 기간 대구지역의 휘발유 가격은 ℓ당 1470.6원으로 지난주보다 12.0원이 올랐지만, 전국 평균보다 23.0원이 싼 전국 최저가를 기록했다.

    석유공사는 "한국으로 수입하는 원유의 기준이 되는 두바이유의 가격이 지난주보다 배럴당 2.4 달러가 올랐다"며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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