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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 부동산 투기 의심 9건 내사…공무원 2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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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충북경찰청, 부동산 투기 의심 9건 내사…공무원 2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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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경찰청 제공
    충북경찰청이 도내 부동산 투기 정황이 속속 드러남에 따라 수사망을 더욱 확대하고 나섰다.

    충북경찰청은 도내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모두 9건, 14명에 대해 내사를 벌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가운데는 일반직 공무원 2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와 같이 내부정보를 이용한 정황이 있는지 등을 파헤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내사 단계로 범죄 혐의점이 있다고 볼 수는 없다"며 "내부정보를 이용한 정황 등을 집중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LH에서 촉발된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전담수사팀을 대폭 확대한데 이어 지자체의 전수조사와 별도로 도내 전체 개발 사업지 등을 중심으로 부동산 거래정보와 신고내역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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