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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 확진 127명…직장·모임 집단감염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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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신규 확진 127명…직장·모임 집단감염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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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형 기자
    3일 0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7명으로 전일 182명보다 55명 적었다.

    주말 검사건수가 줄어들면 주초에는 일시적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대로 떨어졌다가 주중에 다시 200명대를 넘어서는 패턴이 반복되는 양상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 123명, 해외 유입 4명이었다. 직장과 모임, 종교시설 등을 통한 집단감염이 이어졌다.

    다른 시도 게임개발업체 관련 감염으로 서울에서 전날 2명 포함 누적 18명이 확진됐다.

    강북구 지인모임과 수도권 지인모임(4월 2번째), 댄스연습실 관련으로 1명씩 확진자가 추가됐고 은평구 종교시설(5월)에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해 전날 2명 포함 누적 12명이 확진됐다.

    기타 집단감염으로 12명이 추가됐다. 확진자 개별 접촉 감염이 69명,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조사 중인 사례는 35명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서울에서 1차 누적 52만200명, 2차 누적 3만6591명이 받았다.

    인구수 약 960만명 대비 각각 5.4%, 0.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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