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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고교생·직장 감염으로 확진자 10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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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고교생·직장 감염으로 확진자 10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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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민 기자
    대구에서 고교와 직장내 감염 등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10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9395명이다.

    대구지역은 지난달 28일 29명이 발생한 이후 10명대 초반의 안정적인 추이를 보이고 있다.

    수성구 학교 관련으로 학생 1명과 가족 1명이 확진됐다. 시 방역당국은 같은 학년 학생과 교직원, 학생이 다닌 스터디카페 출입자 등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수성구의 또 다른 학교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서는 학생의 가족 1명이 n차 감염됐다.

    또, 칠곡군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직장 내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파키스탄 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58명,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1명이다.

    한편, 대구시는 백신 수급과 관련해 2차 예방접종에 필요한 백신 일주일 분이 준비되어 있고, 오는 넷째 주에 백신이 충분히 공급될 예정으로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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