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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등 해역,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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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등 해역,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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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해경, 남해서부 전해상 높은 파도, 강한 바람으로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 당부

    여수해경 제공
    여수해양경찰서는4일 오후 1시를 기하여 남해서부 모든 해상에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4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부터 차차 바람이 강해지고 물결이 높아지면서 5일까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바람이 35~60km(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로 인해 전남 동부 남해 앞바다 중 서·동부 해역까지 풍랑 예비특보가 발표되고, 전남(순천,광양,여수,보성,고흥) 내륙지방에도 강풍 예비특보가 발표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여수해경은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하고 특보 발효 기간 중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양관광지와 사고 위험이 큰 갯바위, 방파제 등 위험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나들이 계획을 세운 가정에서는 파도에 휩쓸리거나 바람에 실족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바닷가를 찾아 여가를 보내는 관광객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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