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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등 4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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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산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등 4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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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대 확진자 종교시설 관련 접촉자
    누적 확진자 아산에서만15명으로 늘어
    3명의 확진자는 감염경로 확인 안돼
    추가 역학조사 통해 감염경로 확인 중

    아산시 제공
    충남 아산에서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추가되는 등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4일 아산시에 따르면 온양6동에 거주하는 80대 등 4명(아산 515~518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아산 515번 확진자는 전날까지 14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아산 모 종교시설과 연관된 접촉자로 확인됐다. 이로써 종교시설 관련 누적확진자는 아산에서만 15명으로 늘었다.

    앞서 아산시는 3일 긴급브리핑에서 "4월 29일 아산 489번 확진자 발생 후 가족과 교회 목회자 부부, 자녀, 교인 등 n차 감염이 이어져 14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아산 516~518번 확진자는 정확한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이밖에 천안에서도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은 60대(천안 1132번)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이동동선을 파악하고 추가역학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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