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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법인지방소득세 37.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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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법인지방소득세 37.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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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청 전경. 청주시 제공
    청주시의 지난해 법인지방소득세가 SK하이닉스와 엘지화학 등의 납부액이 늘면서 코로나19 경제난 속에서도 37.2% 증가했다.

    청주시가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를 마감한 결과 만 3199개 법인서 1144억원을 납부했다.

    이는 전년 대비 신고 건수는 878건, 세액은 37.2%인 310억원 증가한 수치다.

    SK하이닉스는 하반기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상승해 전년대비 86억원 증가한 266억원을 납부했고 엘지화학은 배터리 부분 흑자 전환으로 전년보다 24억원 증가한 70억원을 냈다.

    또 코로나19 진단키트와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에스디바이오센서는 108억원을 납부했다.

    이와함께 청주시는 코로나19 피해를 본 61개 법인의 납부기한을 8월 2일까지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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