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정현복 광양시장 "건강 문제로 시정 살피지 못해 죄송"

뉴스듣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



전남

    정현복 광양시장 "건강 문제로 시정 살피지 못해 죄송"

    뉴스듣기

    정현복 광양시장. 광양시 제공
    정현복 전남 광양시장이 업무 중 쓰러져 시정을 살피지 못한데 대해 사과를 전했다.

    정 시장은 7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에 일신상의 이유로 시정을 살피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의료진의 도움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있지만 치료를 위해 좀 더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정 시장은 "당면한 시정 업무는 부시장과 실·국장 책임 하에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조처했다"며 "시민께 더 보답하기 위해 건강한 모습으로 빠른 시일 내에 복귀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시장은 지난 4일 오전 집무실에서 어지럼증을 느끼고 쓰러져 의료진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지난 6일 병가를 내는 등 안정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각 주요뉴스

    김현정의 뉴스쇼

    정관용의 시사자키

    에디터가 추천하는 꼭 알아야할 뉴스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투데이 핫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