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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1513명 확진…어제(23일)보다 4명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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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일반

    오후 9시까지 서울 1513명 확진…어제(23일)보다 4명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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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종전 최다 기록인 전날 1509명보다 4명 많은 것으로, 하루 만에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이후 최다인 4116명을 기록한 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박종민 기자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이후 최다인 4116명을 기록한 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박종민 기자24일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51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종전 최다 기록인 전날 1509명보다 4명 많은 것으로, 하루 만에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1주일 전인 17일 같은 시간대 1378명보다는 135명이나 많다.

    서울의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이달 13일부터 23일까지 요일별 최다 기록 경신이 11일 연속으로 이어지는 등 서울 내 코로나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다.

    24일 최종 집계시간까지는 아직 3시간이 남아 있어 전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인 1735명을 넘어 새로운 하루 최다 기록을 세울 가능성도 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615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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