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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K-2 후적지 개발, 청년은 어떻게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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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K-2 후적지 개발, 청년은 어떻게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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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총장(좌)과 권영진 대구시장(우)이 청년기자단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이재용 총장(좌)과 권영진 대구시장(우)이 청년기자단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영남이공대학이 대구시와 공동으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K-2 후적지 개발 홍보에 나선다.
       
    영남이공대는 26일 대학 내 천마스퀘어 1층 컨벤션홀에서 이재용 총장과 권영진 대구시장, 청년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신공항 홍보 청년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
       
    신공항 홍보 청년기자단은 대구시와 영남이공대 공동으로 신공항 건설에 관심이 많은 대구·경북 청년을 모집하고, 청년의 시선과 관점으로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K-2 후적지 개발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류 심사와 전문가 면접을 통해 선발된 제1기 신공항 홍보 청년기자단은 내년 1년간 대구·경북 신공항 관련 기사를 작성하고, 콘텐츠 제작·배포를 통해 신공항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알릴 예정이다.
       
    제1기 신공항 홍보 청년기자단에 선발된 김정민 씨(항공&비서 전공)는 "다양한 교육과 콘텐츠 제작을 통해 청년의 관점에서 신공항 건설에 따른 미래비전을 홍보하고 신공항 건설에 대한 2030세대의 관심 유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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