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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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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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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평생학습관 스마트창의인재센터 개관식. 양천구 제공양천구 평생학습관 스마트창의인재센터 개관식. 양천구 제공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25일 개관 행사를 가진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는 4차 산업시대 디지털 교육을 통해 미래인재 양성과 취·창업 연계 융합형 평생학습을 지원하게 된다. 구 신정종합사회복지관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기존 양천문화회관 별관에 있던 평생학습관을 확장·이전했다.
     
    총 39억 78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전체면적 1,985㎡ 규모로 조성됐다. 목동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양천구 어느 지역에서나 접근성이 용이하다. 주요 시설로 4차 산업혁명 교육실,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스마트미디어라운지, 커뮤니티존, 음악연습실 등이 조성됐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양천구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 개관으로 구민들이 풍부하고 내실있는 평생교육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급격하게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하여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평생학습 도시로서 양천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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