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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102명 확진, 이틀 연속 세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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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서 102명 확진, 이틀 연속 세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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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 모 대학 태권도팀서 42명 감염
    가족모임과 직장동료 등 확산세

    13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재택치료관리 상황실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하게 업무를 보고 있다. 이한형 기자13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재택치료관리 상황실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하게 업무를 보고 있다. 이한형 기자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을 앞두고 전북에서 이틀 연속 세 자릿수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14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13일) 도내 새로 나온 확진자는 102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1만724명이다.

    익산이 27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주(20명), 김제(17명), 군산(11명), 완주(9명) 등에서 확진자가 추가됐다.

    완주 모 대학의 태권도팀 집단감염과 관련해 6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42명으로 늘었다.

    또한 가족 모임과 업체,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확진 사례가 이어졌다.

    방역당국은 함께 사는 가족이 아니면 대화할 때 마스크를 꼭 쓸 것을 강조했다. 또한 불필요한 이동과 만남 자제를 당부했다.

    한편 14일 기준 도민의 백신 3차 접종률은 51.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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