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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규 확진 444명…경북은 18개 시군서 2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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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신규 확진 444명…경북은 18개 시군서 2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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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민 기자박종민 기자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44명 추가됐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신규 감염자는 444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2만 6564명이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신규 확진자는 종교시설, 학원, 유흥주점 등을 중심으로 속출했다.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관련 28명이 동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3명 등이 확진됐다.

    서구 소재 학원 관련으로 19명이, 수성구 소재 일반주점 관련 9명이, 동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 6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또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8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 126명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00명으로 경로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전화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48명 더 늘어나 누적 확진자는 896명으로 집계됐다.

    경북지역은 신규 확진자가 207명 추가돼 사흘 연속 200명대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53명, 경산 40명, 구미 27명, 안동 20명, 경주 14명, 김천 13명, 영천·칠곡 10명, 영주 7명, 성주 3명, 문경·고령 2명, 상주·군위·영덕·예천·봉화·울진 1명 등이다.

    포항에서는 일반음식점 관련 21명, 실내체육 시설 관련 5명 등 53명이 양성으로 판명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111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하루 평균 158.9명꼴로 감염자가 나타났다. 현재 4836명이 자가 격리중이다.

    경북 지역 오미크론 변이 확정 사례는 346명으로 국내감염 276명, 해외유입 70명으로 집계됐다.

    도내 감염병 전당병원과 생활치료센터를 종합한 병상 가동률은 42.6%며 재택 치료자는 79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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