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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500명대 확진 우려…오후 6시 기준 4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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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서 500명대 확진 우려…오후 6시 기준 4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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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서 225명으로 가장 많아
    부안과 익산, 군산, 김제서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096명 발생하며 최다치를 경신한 28일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인근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한형 기자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096명 발생하며 최다치를 경신한 28일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인근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한형 기자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면서 전북에서도 연일 최다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2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북지역 신규 확진자가 462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집계 이후 역대 최다 확진 사례며, 처음으로 하루 신규 확진자가 400명대를 넘어섰다.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500명대 확진이 예상된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225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안(65명), 익산(41명), 군산(28명), 김제(24명) 등에서 확진자가 추가됐다.

    또한 군산 미군기지에서 장병 3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파력이 빠른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으로 자리 잡으면서 당분간 확산세가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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