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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몽땅 정보통' 오픈 1달 만에 일 평균 방문자 3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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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몽땅 정보통' 오픈 1달 만에 일 평균 방문자 3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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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중앙정부의 청년정책 모아 높은 호응

    서울시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 갈무리서울시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 캡처
    서울시는 정부와 서울시의 청년정책을 모두 모아놓은 종합 플랫폼 '청년 몽땅 정보통'이 오픈 한 달 만에 일 평균 방문자 수 3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청년 몽땅 정보통'은 서울시가 청년정책 맞춤 검색은 물론 년 대중교통비 지원, 서울 영테크, 청년수당 등을 신청·접수·처리할 수 있는 청년정책 종합 플랫폼으로 지난달 14일 사이트를 오픈했다.

    시는 서울시·중앙정부 등에 흩어져있는 약 2천개의 청년정책을 몽땅 모아 제공해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기존에 서울청년포털에 중앙정부, 자치구 정책까지 종합해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었다. 지난해 하루 평균 방문자 수는 7800명이었던 반면 '청년 몽땅 정보통'을 오픈한 4월 일 평균 방문자 수는 2만1037명(약 170%↑)을 기록했다. 오픈 한 달 만인 이달 16일에는 3만 명을 넘어섰다.

    시는 정책이 있는지 모르거나 시기를 놓쳐서 신청하지 못하는 청년이 없도록 맞춤 정보를 선제적으로 배달하는 데 기초자료가 되는 '이용자 관심 정보' 설정 회원도 한 달 만에 5만 명을 넘어섰다며, 취업·주거·교육 등 설정된 관심사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관심사에 따른 맞춤 정책정보를 문자메시지로 발송, 신청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방문자 수 상위 홈페이지 순위에서도 서울시 홈페이지와 '내 손 안에 서울'에 이어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외국어 홈페이지'와 '공공서비스 예약' '평생학습포털'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시 김철희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청년 몽땅 정보통에 대한 높은 호응을 통해 맞춤형 정책정보를 얻고자 하는 청년들의 욕구가 많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간 플랫폼을 벤치마킹해 '정책 쇼핑'이 가능한 AI 원스톱 플랫폼 수준까지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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