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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5일 만에 다시 1천 명 아래 '안정세'…환자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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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5일 만에 다시 1천 명 아래 '안정세'…환자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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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민 기자박종민 기자
    경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5일 만에 다시 1천 명 아래로 감소했다.

    28일 0시 기준으로, 27일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는 937명(해외 6명)이다. 전날(1101명)보다 164명이 줄었다.

    창원 296명, 김해 154명, 진주 130명, 양산 94명, 거제 69명, 통영 36명, 사천 36명, 밀양 27명, 고성 17명, 창녕 16명, 합천 13명, 의령 11명, 함안 9명, 거창 9명, 함양 6명, 하동 6명, 남해 5명, 산청 3명이다.

    치료를 받던 90대 환자 3명이 숨지면서 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1218명으로 늘었다.

    5월 들어 발생한 확진자는 5만 1182명이다. 1일 1184명, 2일 3620명, 3일 3094명, 4일 2607명, 5일 1653명, 6일 2517명, 7일 2782명, 8일 1375명, 9일 3318명, 10일 2794명, 11일 2259명, 12일 2081명, 13일 1959명, 14일 1734명, 15일 779명, 16일 2281명, 17일 1929명, 18일 1756명, 19일 1509명, 20일 1515명, 21일 1271명, 22일 553명, 23일 1829명, 24일 1476명, 25일 1269명, 26일 1101명, 27일 937명이다.

    최근 일주일(21일~27일)간 발생한 확진자(해외입국 포함)는 8436명, 하루 평균 1205명으로 감소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8만 6056명(입원 84명·재택치료 1만 106명·퇴원 107만 4648명·사망 1218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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