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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요 뉴스]인천교육청, 맞춤형 대입지원단 운영…교사 757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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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주요 뉴스]인천교육청, 맞춤형 대입지원단 운영…교사 757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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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교육청, 맞춤형 대입지원단 운영…교사 757명 투입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돕기 위해 현장 교사들로 꾸려진 진로진학지원단과 학력평가연구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15개팀 234명의 교사로 구성될 진로진학지원단은 수시와 정시 전형에 초점을 맞춰 대학별 전형과 입시 결과 분석, 주요 대학 입시 설명회나 수시·정시 박람회 개최, 진학자료 개발 등을 맡는습니다.
     
    수능에 중점을 둘 학력평가연구지원단은 모두 16개팀 523명의 교사로 이뤄질 예정으로 수능 교과별 학습자료 개발과 수능 지도특강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인천시, 물가상승에 저소득층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인천시는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 부담을 덜고 소비 여력을 높이기 위해 국비 640억원을 들여 오는 29일부터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2만 가구, 법정 차상위계층과 아동 양육비를 지원받고 있는 한부모 가정 3만 가구 등 15만 가구로 주거지 인근 주민센터나 읍·면사무소에서 지원을 신청해야 합니다.
     
    지원금은 급여 자격과 가구원 수에 따라 30만원에서 145만원까지 한시적으로 1차례 인천 이음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급되며 이용기한은 올해 말까지입니다.
     

    "아빠가 때렸어요" 초등생이 신고…경찰 수사


    인천 남동경찰서는 11살 초등학교 여학생이 아버지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학생은 지난 21일 아침 인천 자택에서 30대 아버지로부터 등교를 앞두고 씻지 않는다는 이유로 머리 등을 폭행당했고, 집 출입문 비밀번호도 바꿔 집에 들어가지 못했다며 어제 오후 인근 지구대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 여학생과 아버지를 분리 조치하고, 아동학대가 있었는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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