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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모빌리티, 소비자간 배달 중개 서비스 '가는김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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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일반

    이브이모빌리티, 소비자간 배달 중개 서비스 '가는김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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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목적으로 어딘가를 가는 김에 배송까지 하는 컨셉의 Human Mobility 활용 마켓 서비스 제공

     '가는김애' 서비스 화면캡쳐. 이브이모빌리티 제공 '가는김애' 서비스 화면캡쳐. 이브이모빌리티 제공
    모빌리티 스타트업 기업 ㈜이브이모빌리티(EV Mobility)에서 중장거리까지 확대 가능한 소비자간의 배달 중개 서비스인 '가는김애'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가는김애' 서비스를 기획한 이브이모빌리티 윤기섭 전략기획본부장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MaaS(Mobility as a Service)가 환경오염, 교통혼잡, 제한된 주차시설 등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장거리까지 가능한 소비자간 배송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기존 배송 앱처럼 단순히 배송을 목적으로 움직이는 수동적인 서비스가 아닌, 다른 목적지를 가는 김에 이왕이면 별도의 추가 수익을 낼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단순한 생각에서부터 시작한게 '가는김애'의 기획의도다.

    이번 서비스의 핵심 제공 기능을 보게 되면 기존 서비스들은 배송비에 대한 부분이 정해져 있는 반면, '가는김애' 경우 배송비 0원부터 시작하여 소비자끼리 서로 합리적인 가격을 채팅을 통해 협의 가능하도록 되어 있고, 전국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며 '오늘은 소비자, 내일은 배달자'가 될 수 있다는 것 본 서비스의 차별화 포인트다.

    '가는김애'를 개발한 이브이모빌리티는 이번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전기자동차 온라인 판매를 위해 자체플랫폼인 Shop EV를 기획 및 개발하고 있으며, 8월 중에 전기차 비대면 차량관리 서비스인 Care EV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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