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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보 이사장에 광주은행 불패 신화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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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신보 이사장에 광주은행 불패 신화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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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수첩]

    광주신용보증재단 제공광주신용보증재단 제공
    광주은행 부행장 출신인 변정섭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기가 다음달에 만료되는 가운데 차기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자리를 광주은행 출신이 다시 차지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용섭 광주시장 시절 임명된 변정섭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3년 임기가 만료되는 오는 9월 17일 퇴임할 예정이다.

    광주신용보증재단은 변 이사장의 임기 만료가 임박하면서 조만간 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채용 공고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은행 부행장 출신의 변 이사장 임기가 만료되면서 차기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다시 광주은행 출신이 들어올지 지역 경제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난 1996년 창립한 광주신용보증재단에서 광주시의원 출신인 임형진 전 이사장을 제외하고는 역대 이사장 자리를 광주은행 출신이 독차지해왔다.

    광주은행 내에서는 최근까지 광주은행에 근무했던 정찬암 전 부행장을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단일 후보로 정하고 정 전 부행장 선임을 위해 물밑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경제계에서는 "금융기관이라는 광주신용보증재단의 특성상 광주은행 출신이 계속 이사장을 맡아왔는데, 이번에도 광주은행 불패 신화가 이어질지 자못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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