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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조성'…강릉시 CCTV 확대·성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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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조성'…강릉시 CCTV 확대·성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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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방범용 CCTV 100여대 추가 설치

    강릉시 CCTV통합관제센터. 강릉시 제공강릉시 CCTV통합관제센터. 강릉시 제공강원 강릉시가 절도와 폭력 등 민생범죄를 예방하고 범죄 발생 시 신속한 사건 해결에 큰 역할을 하는 방범용 CCTV 설치를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강릉시는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총 8억 원을 들여 오는 10월 말까지 범죄 취약지역 21개소와 농촌마을 8개소에 100여 대의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2014년 이전 설치된 노후 CCTV 카메라 60여 대를 교체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그동안 노후 카메라로 인해 사건‧사고 발생 시 상황 파악이 어려웠던 문제를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아동‧여성 대상 범죄, 농축산물 절도 등 각종 범죄 예방 및 범인 검거에 활용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최근 CCTV 없이는 각종 범죄 및 사건 사고의 해결이 어려울 정도로 그 사회적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한정된 예산으로 CCTV를 설치하다 보니 시민들의 모든 요청지역에 설치하는 것은 어렵다"며 "지속적인 방범용 CCTV 확대 설치와 성능 개선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하는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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