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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아, 나도 2등 많았단다" 후배 손을 들어준 당구 여제의 품격, 우리는 지금 김가영의 시대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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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영아, 나도 2등 많았단다" 후배 손을 들어준 당구 여제의 품격, 우리는 지금 김가영의 시대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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