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100만 돌파…극장가 단종앓이[노컷네컷]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돌파한 8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서 관람객들이 티켓을 구매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1일째였던 6일 천만 고지를 넘기면서 2024년 '파묘'와 '범죄도시 4'에 이어 2년 만에 천만 영화 계보를 이었다.
장항준 감독의 첫 천만 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박지훈)가 강원도 영월의 유배지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내용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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