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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시리아 다마스커스 공항인근 무기창고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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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중동/아프리카

    이스라엘, 시리아 다마스커스 공항인근 무기창고 공습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 공항에서 대규모 폭발이 일어난 뒤 화재가 발생했다고 외신이 긴급뉴스로 전했다.

    헤즈볼라의 알-마나르 TV는 이스라엘 공군이 27일(현지시간) 새벽 다마스커스 국제 공항근처의 연료탱크와 창고를 공습해 폭발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영국의 BBC는 다마스커스 국제공항에 대규모 폭발이 발생해 커다란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도 이스라엘공군이 다마스커스 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한 레바논의 헤즈볼라 민병대가 운영하는 무기창고를 공습했다고 전했다.

    시리아의 알 아사드 정권을 지원하고 있는 헤즈볼라 민병대는 시리아 반군과 넓은 전선에서 싸우고 있으며 이들은 이란으로부터 다마스커스 공항을 통해 무기를 공급받고 있다.

    이에앞선 지난 22일 이스라엘 공군이 시리아 남부 골란고원에 인접한 쿠에인트라 외곽에 주둔한 '알파와르' 기지를 공습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이번 공습이 기지 내부의 무기 저장고를 겨냥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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