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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광주

    동강대, 편견 없애고 나눔 사회 만들기 동참

    (사진=동강대 제공)
    동강대학교(김동옥 총장)가 편견을 없애고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동강대는 최근 교내 본관 인근에서 '장기 및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 채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천주교 광주대교구 생명운동본부 주최로 진행됐고 조혈모세포 기증 72명, 장기기증 서약 30명 등 총 102명이 생명 나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새겼다.

    동강대는 지난해에도 조혈모세포기증 85명과 장기기증 23명 등 재학생 108명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또 동강대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도 실시했다.

    광주복지공감플러스 정현숙 공동대표를 초청해 장애인의 행동특성과 능력, 의사 소통법, 장애인 인권 관련 법과 제도 등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강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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