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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인자위, 공동훈련센터 협약기업과의 만남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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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광주

    광주인자위, 공동훈련센터 협약기업과의 만남의 날 개최

    (사진=광주상공회의소 제공)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광주상공회의소 김상열 회장, 광주광역시 김종식 경제부시장)는 18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광역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2017년도 협약기업과의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광주지역 3개 공동훈련센터(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호남직업전문학교, 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및 파트너훈련센터(조선대학교, 국제직업전문학교) 등 협약기업 60개 사가 참여해 2016년도 기업 및 훈련생별 취업 우수사례 발표와 2017년도 훈련생들의 취업률 제고 방안 및 취업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영피엔에스 주상우 이사는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실시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우수한 인력을 채용했고 재직자에 대한 직무능력향상 교육사업에도 참여해 기업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광주상공회의소 유옥진 사무국장은 "새로운 문재인 정부의 탄생으로 모든 정부의 키워드가 일자리 창출에 있다"며 "양질의 일자리를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기업체도 최대한 많이 만들어야 하는 이 때에 매우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관계자는 "광주지역의 기업들은 열악한 산업환경에서도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인력수급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준비를 해야한다"며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기업과 유관기관 그리고 정부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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