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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국제영화제·8.15학술대회, 전주역사박물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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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북

    독립운동 국제영화제·8.15학술대회, 전주역사박물관에서

    전주대 K-History 특성화사업단 14~15일 개최, 전북 독립운동 자료 발굴

    제72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독립운동 국제영화제와 8.15학술대회가 열린다.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K-History 특성화사업단은 전주역사박물관에서 오는 14일 독립운동 국제영화제를, 광복절인 15일에는 8.15 학술대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독립운동 국제영화제는 14일 오전 11시부터 미얀마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나바', 한국의 독립운동 영화 '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 베트남의 독립운동과 관련된 'The Prophecy' 등 총 3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 상영 이후에는 'The Prophecy'의 부옹 덕 감독과 토론회가 이어진다.

    15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8·15학술대회 전북지역에서 활동한 항일의병운동가와 민족주의 독립운동가, 사회주의 독립운동가에 대한 사회관계망 분석을 통한 숨겨진 독립운동가 발굴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습재 최제학(전주대 김건우 교수), 염재 조희제(전주대 변주승 교수) 등의 항일의병과 민족주의 독립운동가 일송 장현식(전북대 윤상원 교수),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지운 김철수(고려대 윤효정 교수) 등의 발표가 진행된다.

    전주대 관계자는 "세계독립운동에 대한 지식 정보 전달과 자긍심 고취, 전북지역 독립운동에 관한 새로운 자료 발굴과 전파를 목표로 영화제와 학술대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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