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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영덕군수, 고수온 피해 양식장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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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진 영덕군수, 고수온 피해 양식장 현장방문

    (사진=영덕군 제공)
    이희진 영덕군수가 11일 고수온으로 양식어류 폐사 피해가 발생한 영덕군 영덕읍 및 남정면 양식장을 방문해 피해현황과 대책마련 사항을 점검하고 피해어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영덕군 관내는 지난 7일부터 현재까지 육상양식장 4개소, 강도다리와 쥐노래미 2만6천926마리가 폐사하고 2천8백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영덕군은 어업기술센터 영덕지소와 수협 등 합동대응반을 편성해 양식어가에 현장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폐사한 어류는 신속히 피해조사 후 폐기처리해 추가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군수는 군 관계자에게 양식어가의 어업경영 정상화를 위해 양식어류 추가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신속한 피해복구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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