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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천고, 울산교육감배 야구대회 3년 연속 우승

    울산 북구 달천고등학교가 '2017학년도 울산광역시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사진=달천고 제공)
    울산 북구 달천고등학교가 '2017학년도 울산광역시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달천고는 지난 9일 열린 울산교육감배 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울산공고를 상대로 5대 3으로 이겼다.

    주장을 맡은 송승원 학생은 "그동안 함께 땀 흘린 동료와 선후배들이 서로 호흡을 맞추고 격려하면서 이룩한 승리라서 더욱 값진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박은정 지도교사는 "달천 웨일스팀은 야구를 통해 끈끈한 유대감을 만들어가는 가족과 같은 팀이다. '즐기는 자만이 이긴다'는 취지 아래 즐겁고 신바람 나는 야구를 지향하고 있다"고 했다.

    달천고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오는 11월 부산 기장에서 열리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야구대회 울산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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