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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영동

    동해 추암 '대게 타운' 10월 본격 운영

    강원 동해시가 일출명소로 널리 알려진 추암지역에 조성 중인 대게 타운이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될 전망이다.

    동해시는 추암 유원지 내 연면적 1489㎡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60여 대의 주차시설과 294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대게 타운을 조성하고 있다

    현재 공정률 95%를 기록해 이달 말 완공될 예정이며 다음달 중에는 본격 운영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시는 러시아 대게 타운 매장 2층 식당운영과 환경미화, 주차관리, 야간경비를 맡을 위탁 사업 운영자 선정을 위한 사업 제안 모집을 북방물류연구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북방물류연구지원센터는 사업 참가자 응모 및 선정 방법을 안내하는 현장 방문 안내와 설명회를 오는 19일 오후 2시 동해자유무역관리원 3층에서 진행한다.

    동해시 관계자는 "러시아 대게가 동해항을 통해 국내 유통망의 80%가 수입되는 점을 고려해 이를 지역산업화 하고자 추암지역에 대규모 대게 타운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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