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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 행복도시 평택 만드는데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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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재광 평택시장, 행복도시 평택 만드는데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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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모두가 함께 누릴 행복도시 건설

    시정설명을 하고 있는 공재광 평택시장(사진=평택시 제공)
    "2018년에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정운영으로 평택시민의 삶과 일상을 챙기는 일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4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18년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는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공 시장은 2018년 역점사업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 복지공동체 조성, ▲다채롭고 풍요로운 삶, ▲일자리가 넘치는 미래산업 허브, ▲시민과 함께하는 균형발전도시 건설 등을 내세웠다.

    ◇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 복지공동체 조성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 복지공동체 조성사업은 평택시민 모두가 골고루 혜택을 누리게 될 사업이다.

    이를위해 공 시장은 사회적약자인 장애인과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맞춤형 복지플러스를 추진하고 장애인가족 지원센터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장애인복지타운을 건립할 예정이다.

    전체 노인인구의 10%에 해당하는 치매환자들을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환자가족지원프로그램도 운영해 나갈것이라는 것.

    어르신과 아동,여성들의 위해 임대경로당 설치와 아이맘카페도 운영한다.

    이와함께 재난과 재해로부터 대비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해 사전에 대처하고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추진하며 미세먼지와 악취,수질관리를 강화시켜 모든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 다채롭고 풍요로운 삶

    공 시장은 "시민들의 풍요로운 삶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즐길 수 있도록 문화와 예술, 체육과 공원 등 각종 인프라를 확충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평화예술의 전당과 안정리 예술인 광장을 건립하고 소사벌 예술제와 물빛축제 등 관광과 축제를 브랜드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제시했다.

    여기에다 진위체육공원건립 체육과 공원 등 시민들을 위한 여가시설도 확충하고 진위천과 안성천을 따라 평택호와 평택항을 잇는 '진위·안성 물길관광 클러스터'를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휴식과 관광명소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일자리가 넘치는 미래산업 허브 육성

    공 시장은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것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평택시는 4차산업을 선도할 브레인시티개발사업과 삼성과 LG산업단지,황해경제자유구역 등 지역에서 펼쳐지고 있는 핵심동력사업들에 대해 시 차원에서 대처해 나가고 있다고 공시장은 자신있게 말했다.

    이와함께 지역내 중‧소기업체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민‧관협력채널을 활성화시키고 전통시장 시실현대화와 친환경 첨단농업 육성 등 지역경제가 꿈틀댈 수 있도록 대처할 계획이다.

    ◇ 시민과 함께하는 균형발전도시 건설

    공 시장은 평택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균형적인 도시가 되려면 쾌적한 도시환경속에 조화로운 도시가 건설돼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 시는 지역에서 펼쳐지고 20개에 이르는 개발 사업이 균형있게 건설될 수 있도록 견제하고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체계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간다.

    또 미래 평택을 위한 창조적 교육환경과 인구 50만명의 대도시로 진입하기 위한 준비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시 차원에서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 시장은 이같은 모든 사업들도 평택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의식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경청토론회와 원탁토론회 등 모든 공직자들과 함께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귀울여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공시장은 올해 1조 4,50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이같은 중점 추진과제들을 하나하나 완성해 나갈것이라며 시정설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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