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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 설 급수대책 비상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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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가 설 연휴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급수대책을 마련하고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시는 정수장과 마을 급수시설, 가압장, 배수지 등 지방상수도와 소규모 수도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진행했다.

    또 설 연휴 기간인 15일부터 나흘 간 갑작스런 단수사고 등에 대비해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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