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이번주 무슨 일 있었나···그래? Pick!

그래픽으로 돌아보는 한 주…노컷뉴스 그래픽기자가 기록한 역사의 현장

故이건희 상속세 12조…의료공헌·미술품 기증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유족이 사상 최고 수준의 상속세 약 12조 원을 5년간 6차례에 걸쳐 분납하기로 결정했다. 1조 원은 감염병 전문병원을 설립하고, 소아암·희귀질환 어린이 지원에 나선다. 2만 3천점에 달하는 미술품은 국가 미술관 등에 기증하기로 했다.
배우 윤여정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
영화 '미나리'에 출연한 배우 윤여정(74)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연기상을 품에 안았다. 윤씨는 시상식에서 "내가 운이 더 좋아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발표했다.
차주 단위 DSR 적용…영끌 갭투자 막힌다
금융위원회가 DSR(대출자별 총부재원리금상환비율) 규제를 2023년 7월 전면 시행하기로 하고, 3단계에 걸쳐 단계적으로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래픽=안나경 기자
검찰총장 후보 4명 압축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검찰총장 최종 후보가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 △구본선 광주고검장 △배성범 법무연수원장 △조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 4명으로 압축됐다.
"韓 경제회복 가장 빠르다"…톱10 국가중 1위
기획재정부는 우리나라의 경제 회복 속도가 경제 규모 10위권 선진국 가운데 가장 빠르다고 분석했다. 2019년 4분기 GDP를 100이라 가정했을 때 우리나라의 1분기 GDP는 100.4로 경제 규모 1위인 미국(98.9)보다 높은 수치로 평가됐다.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약국 판매 시작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스스로 확인하는 자가진단키트의 판매가 시작됐다. 키트에 붉은색 두 줄(대조선C, 시험선T)이 나타나는 '양성'이 나오면 반드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표준검사인 유전자 증폭(PCR) 방식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한다.
공수처 접수 사건 42%가 '검사'
출범 100일을 맞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가장 많이 접수된 사건은 검사 관련 수사의뢰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수처가 접수한 고소·고발 등 사건 966건 가운데 검사 관련 사건은 408건에 달해 전체의 42.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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