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년 전 내란 와중에 맞았던 설과 1년 후 오늘 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맞이하는 설날은 너무나 다른 것 같다" 며 "복된 새해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근 현장을 다녀보니, 시계는 계속 명절을 향해 가고 있는데, 정말 명절을 비껴가고 싶은 분들이 많이 있다"며 "그런 분들에게 오늘 정성이 담긴 물품과 함께 우리들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