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으로, 쪽방촌으로…설연휴 민심 잡기 나선 여야[노컷네컷]

설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여야는 명절 인사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과 인사를 나눴고, 국민의힘은 쪽방촌을 봉사활동을 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년 전 내란 와중에 맞았던 설과 1년 후 오늘 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맞이하는 설날은 너무나 다른 것 같다" 며 "복된 새해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근 현장을 다녀보니, 시계는 계속 명절을 향해 가고 있는데, 정말 명절을 비껴가고 싶은 분들이 많이 있다"며 "그런 분들에게 오늘 정성이 담긴 물품과 함께 우리들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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