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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남

    창원시, 조선업 퇴직자 채용박람회 23일 개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 오후 2시~4시

    조선업 퇴직자를 위한 채용박람회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창원시를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 경남경영자총협회, 창원조선업희망센터가 공동주관한다.

    동환산업주식회사, 삼성발레오써멀시스템스㈜, 하이젠모터㈜ 등창원지역 강소기업 11개사가 참여해 생산관리, 품질관리, 기계설비 분야 등 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분야에 총 5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기업관계자와 구직자 간 취업상담과 현장면접을 실시하게 된다

    창원시를 비롯한 4개 주관기관은 정기적으로 분기별로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실업난 해소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창원시 일자리창출과(055-225-3354)와 경남경영자총협회(055-266-8317)로 문의하면 된다.

    윤지하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현재 기계산업과 조선업 경기가 침체돼 청·장년층이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채용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창원시에서는 6월 '지역산업 연계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비롯해 7월 '현대·기아자동차 그룹 채용박람회', 9월 '경남중부권채용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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