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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때 '긴급재난문자' 발송 3분이내로 단축

    홍수예보 발령 연계 체계도. (자료=국민안전처 제공)
    홍수발생시 이를 인근주민에게 알리는 시간이 20분에서 3분으로 단축된다.

    국민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는 21일 안전처와 국토교통부 홍수통제소(한강·낙동강·영산강·금강)간 자동화된 긴급재난문자 (CBS : Cell Broadcast Service) 발송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안전처는 이달중 시스템 연계를 완료하고, 다음달중에 시험운영 단계를 거쳐 5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전에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자동 상황전파 연계체계가 구축되면, 홍수예보 긴급재난문자 발송시간이 기존 20여분에서 3분 이내로 단축될 것으로 안전처는 내다봤다.

    지금까지는 홍수통제소가 홍수정보를 팩스(fax)로 통보하고, 이를 접수한 국민안전처는 긴급재난문자시스템에서 발령문구와 통보지역을 수동으로 입력 후 발송해 인근주민에게 전파가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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