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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북

    LX 지역본부 통폐합 일단 '멈춤'

    논란을 빚어온 한국국토정보공사 즉 LX의 지역본부 통폐합 등 기능조정이 잠정 중단됐다.

    21일 국회 안호영 의원은 LX로부터 조직 통폐합을 위한 기준안 마련은 계속 검토하되 이사회 의결 등은 이후 탄력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는 공식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LX가 지역본부 축소안을 올해 7월 시행을 목표로 4월 이사회에 안건을 상정한다는 계획이 불발된 것으로 풀이된다.

    LX는 그러나 탄력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혀 새 정부 출범 이후 재추진 가능성이 있다는 여지를 남겼다.

    한편 LX가 새 정부 출범 전에 지역본부 통폐합 의결을 추진하면서 전북에서는 사실상 전북본부가 폐지된다며 강하게 반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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