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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대, 2017년도 나이팅게일 선서식

    간호학과 학생 75명

    경상대학교 간호학과는 21일 칠암캠퍼스 간호대학 복합교육센터에서 '2017년도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사진=경상대학교 제공)
    국립경상대학교는 21일 칠암캠퍼스 간호대학 복합교육센터에서 '2017년도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는 경상대 간호학과 3학년 이지용 학생 등 75명이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을 밝혀 들고 나이팅게일 선서를 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이 임상실습에 앞서 나이팅게일의 정신과 사명을 다짐하는 행사이다.

    선서식을 마친 학생들은 4월 24일부터 8주간 경상대학교병원, 창원경상대학교병원, 진주시보건소·보건진료소, 사천시보건소 등에서 임상실습을 하게 된다.

    경상대 간호대학 관계자는 "우수한 교수진과 실습 장비 등 최고의 교육환경에서 교육해 온 결과,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매년 100%의 합격률을 달성하고 있다"며 "또한 학생들이 원하는 기관에 우수한 성적으로 100% 취업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상대 간호대학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1920년부터 수여해 오고 있는 간호사 최고 영예인 '나이팅게일 기장'을 모두 3차례(1989년, 2003년, 2005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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