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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공연/전시

    뮤지컬 '시라노', 예매 시작 2분 만에 매진

    뮤지컬 '시라노'의 첫 공연 3회차가 예매 시작 2분 만에 매진됐다.

    '시라노' 제작사 ㈜RG(알지)는 19일 "전날 오후 2시 예매처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한 티켓은 2분 만에 매진됐고, LG아트센터 사이트는 예매자 폭주로 서버 접속이 일시 지연됐다"며 "더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시라노'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뮤지컬 스타 류정한이 제작자로 데뷔하는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3회차에는 단 3000명에게만 주어지는 20%의 특별할인과 국내초연을 기념하는 SPECIAL GIFT를 제공해,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이른바 ‘피켓팅’이라고 불리며 예매 전쟁을 예고하기도 했었다.

    7월 7일 개막하는 뮤지컬 '시라노'는 에드몽 로스탕의 희곡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를 원작으로, 세계적인 거장 레슬리브리커스가 대본과 가사에,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넘버가, 구스타보 자작의 연출로 선보일 예정.

    10월 8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공식 1차 티켓 오픈은 오는 24일 수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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